사람들은 자기 구독의 30%를 잊고 삽니다. 문제는 그게 몇 개인지 아무도 모른다는 겁니다. UNSUB은 흩어진 정기결제를 전부 찾아내고, 하나하나 어떻게 할지 정해서 알려드립니다.
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쿠팡 와우, 음원, AI 구독, 헬스장, 독서앱… 하나하나는 만원 언저리라 넘어갑니다. 합치면 1년에 백만원이 넘습니다.
더 문제는 안 쓰는데 나가는 돈입니다. 무료체험 해지를 깜빡한 적이 있다면, 이미 겪어보셨을 겁니다.
아낀 돈의 35~60%를 수수료로 가져갑니다. 요금 협상을 대신해주고 절약액의 절반 가까이를 떼는 구조가 업계 표준처럼 자리잡았습니다.
절약 수수료 0원. 당신이 아낀 돈은 전부 당신 겁니다. 우리는 손대지 않습니다.
은행·카드를 다 연결한 뒤에야 유료임을 알려줍니다. 가장 민감한 정보를 넘긴 다음에 결제창이 뜹니다.
가격을 먼저 보여줍니다. 1년 39,000원. 연동 전에, 이 페이지에서.
카드사 사이트 재가입, 인증서, 추가 인증의 반복. 구독 하나 확인하려다 인증 지옥에 빠집니다.
메일 로그인 한 번. 영수증만 읽고, 원문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목록만 보여주고 끝납니다. "그래서 뭘 하라고?"에는 답이 없습니다.
구독마다 답을 정해줍니다. 끊을지, 줄일지, 재울지, 그냥 둘지.
위 내용은 특정 서비스가 아니라 업계에 널리 퍼진 관행을 가리킵니다. 수수료율은 공개된 요금 정책에 근거합니다.
메일함의 영수증을 읽어 흩어진 정기결제를 한 화면에 모읍니다. 카드 연동도, 인증서도 없습니다.
어떤 카테고리에 진심인지 먼저 묻습니다. 그 기준으로 구독마다 답이 하나씩 정해집니다.
해지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하고, 붙잡는 할인 제안이 이득인지 대신 계산해줍니다. 아낀 금액은 기록으로 남습니다.
실제 앱 화면입니다. 금액과 근거는 당신의 데이터에서 계산됩니다.
영수증에서 금액·서비스명만 읽고 원문은 즉시 버립니다.
영구히. 광고주에게도, 통계 사업자에게도.
우리가 지적한 관행을 우리가 하면, 이 앱은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앱 안에서 우리 구독료도 매달 판단을 받습니다. 값을 못 하면 끊으세요.
출시하면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 사전예약자에게는 첫 달 Pro를 드립니다. 광고 메일은 보내지 않습니다. 출시 알림 한 통이 전부입니다.
임시 폼입니다 — Tally 연결 전에는 제출이 저장되지 않습니다.
아니요. 메일 영수증만 읽습니다. 카드번호·계좌·인증서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영수증으로 판단되는 메일만 검색해 읽고, 금액·서비스명·결제주기만 남깁니다. 원문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메일 영수증이 없으면 직접 추가하거나 결제 내역 스크린샷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찾아낸 비율은 진단 결과에 그대로 표시합니다.
직접 해지하도록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대행 수수료를 받지 않기 위한 선택입니다.
사전예약자에게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